우리의 가을을 돌려주자. 여름이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 우리의 가을은 존재할까요? 짧아진 가을에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.

우리의 가을이 다시 길어 질 때까지 저 김제남은 멈추지 않겠습니다. Give us back our autumn!

Add Comment Register

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

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: <a href="" title=""> <abbr title=""> <acronym title=""> <b> <blockquote cite=""> <cite> <code> <del datetime=""> <em> <i> <q cite=""> <strike> <strong>